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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도주/테마주 따라잡기 (26.08.05,수) 건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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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igboss4kr 2026. 8. 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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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건설주: -이란 협상 진전 속 재건 수요 기대감 및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4(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美 국무장관은 "비핵화에 관한 장기적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 단기적으로 더 많은 선박이 안전하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는 방안과 관련해 우리가 관여 중인 오만과 이란 사이의 대화와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해당 협상에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최종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면서 "매우 조만간 합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힘. 이어스콧 베선트 재무장관도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해협을 개방하고 이 분쟁을 좀 더 정상적 국면으로 이끌어갈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본다"고 말해 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음.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2년 이후 고금리, 지방 부동산 침체, PF 리스크 등이 겹치며 부진했던 건설경기는 2026 8월 현재도 회복되지 않았지만, 6월 정부와 기업들이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내 건설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발표된 주요 프로젝트들의 예상 건축 착공 면적은 대략 3,700m2에 추정되며, 이는 2025년 기준 국내 건축물(주거용, 비주거용) 착공 면적의 46%에 달한다고 설명.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의 사례를 감안 시 메가 프로젝트들은 주거용 수요도 함께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 특히,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의 예정 부지(광주 군공항) 면적은 820만㎡ 규모( 4)로 삼성전자 용인캠퍼스 부지 면적과 유사하다며, 구체적인 계획은 미정이지만, 평택, 용인캠퍼스 사례를 감안 시 팹과 부속시설의 캡티브(삼성물산, 삼성E&A, SK에코플랜트) 건설사의 수주 가능 금액은 100조원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설명. 이어 AI DC 2029년까지 8.4GW, 2035년까지 18.4GW까지 확대하겠다는 기조라며, 1단계 8.4GW는 총 550조원 규모의 투자 규모로 SK, GS, 네이버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언급(SK 5GW, GS 2.4GW, 네이버 1GW). 데이터센터의 건축 연면적은 대략 MW 700~1,000m2 8.4GW로 단순 환산 시 약 580~840m2의 건축 연면적이라며, 국내 업체는 현대건설, GS건설(자이C&A), DL이앤씨, 삼성물산 등이 국내 데이터센터 시공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HD건설기계, 진성티이씨, 에스와이스틸텍, 전진건설로봇, 상지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전후 재 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테마가 상승.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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