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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도주/테마주 따라잡기 (26.05.28,목) 2차 전지/ 전력저장장치(ES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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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igboss4kr 2026. 5. 2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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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2차 전지/ 전력저장장치(ESS) : LG에너지솔루션, DTE에너지와 2.4조원 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 및 2차전지 업황 회복 분석 등에 상승

 

LG에너지솔루션은 언론을 통해 미국 미시간주 최대 종합 에너지기업인 DTE에너지와 16억 달러( 24,000억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계약 규모는 총 6GWh 규모로 공급기간은 약 2년이라고 설명.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본사를 둔 종합 에너지기업 DTE에너지는 미시간주 최대 전력 사업자이자 미국 전역에서 손꼽히는 대형 유틸리티 기업. DTE에너지는 미시간주 동남부 도심 및 산업 밀집 권역을 중심으로 약 230만 가구의 전력 고객, 130만가구의 천연가스 고객을 보유하고 있고, 연 매출은 약 158억달러( 217,000억원) 규모에 달한다고 알려짐.

 

▷ 이와 관련, 박재홍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법인장은 "핵심미국 생산 거점인 미시간에서 DTE와 협력해 현지 생산 ESS를 공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 현지화 전략을 통한 북미 ESS 사업 확대로 미국 전력망 안정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북미 시장 성장 가속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힘. 이어 조이 해리스 DTE에너지 최고경영자(CEO)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와의 협력을 통해 미시간 지역에 더 많은 ESS 프로젝트를 구축하게 됐다", "지역사회 일자리 확대와 고객 전력 안정성 향상, 청정에너지 투자 확대는 물론 미시간이 기술 혁신과 경제적 기회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

 

NH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2차전지 업황은 새벽녘, 해가 떠오르기 전 하늘이 환하게 밝아오는 시간을 지나고 있다며, 1분기 실적 설명회를 기점으로 연간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은 마무리됐고 일부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기 시작했다고 밝힘. 유럽 EV 판매는 규제와 보조금을 발판 삼아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IAA(산업가속화법) 발의로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 상승이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미국 EV는 전년비 -30%대의 역성장을 유지 중으로, 추가 악화되지는 않고 있다며 오히려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가동 중단된 공장들 중심으로 3Q26 재가동이 예상된다고 설명. 특히, 연말 미국 중간선거 결과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정책 변화에 따른 업황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 아울러 ESS 시장에 대해서는 공급과잉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 미국 ESS 설치량은 연초 이후 전년 대비 72%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40% 성장을 웃돌고 있다고 언급. 반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적격 ESS 공급률은 2026 82%, 2027 90%로 추정돼 아직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하다고 분석.

 

▷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이브이첨단소재, 엘앤에프, 탑엔지니어링, 신성에스티, 더블유씨피, 원준,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대주전자재료, LG 화학 등 2차전지 등/ 전력저장장치(ESS)/ 리튬/ 전기차 테마가 상승.

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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