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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도주/테마주 따라잡기 (26.04.09,목)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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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igboss4kr 2026. 4. 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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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재부각 등에 상승

 

8(현지시간)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후 일시적으로 열렸던 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면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들이 급격히 뱃머리를 돌리고 있다고 보도했음. 해상 항적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해협 출구를 향해 운항 중이던 파나마 선적 유조선 '오로라(AUROURA)'가 오만 무산담 연안 인근에서 갑자기 항로를 변경해 180도 회전한 뒤 페르시아만 깊숙한 곳으로 회항했다고 전해짐. 회항이 이뤄진 곳은 이란의 라라크 섬(Larak Island)과 무산담 반도 사이로, 이곳에서 유조선이 통행을 포기하고 회항했다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인 봉쇄가 시작됐음을 시사한다고 알려짐. 앞서 미-이란 휴전 합의에 따라 유조선 2척이 이란의 허가를 받아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하며 긴장이 완화됐지만,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지속과 이란 측의 '보복 검토' 소식이 전해진 직후 해협 통행이 다시 중단되는 모습.이에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폐쇄된 가운데, 석유화학 원료 수급불안이 재차 부각되면서 반사 이익 기대감이 나타났음.

 

▷ 한편, 언론에 따르면, 주요 식품업체들의 나프타 수급률은 이달 말부터 5월 중순 사이 본격적으로 하락할 전망이라고 전해짐. 나프타 수급률이 하락하면 생산량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전쟁이 길어지면서 석 달 치였던 나프타 비축분이 한 달 치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특히, 휴전에 따른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이번 휴전 결정에 따라 일시적으로 개방될 것으로 예상됐던 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는 등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라며,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글로벌 물류 및 나프타 생산 라인의 정상화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

 

▷ 이 같은 소식에 진영, 세림B&G, 한국팩키지, 에코플라스틱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진영
세림B&G
한국팩키지
에코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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